새도 가지를 가려서 앉는다 , 처신을 가려서 하라는 말.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, 뒤늦게 시작한 일에 재미를 붙여 더욱 열중하게 됨을 이르는 말. 질서와 환경(청결)은 문명인의 자격이다. -안창호 불행한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욱 불행한 사람들을 보고 위안 받는다. -이솝 인제 보니 수원 나그네 , 모르고 있었는데, 본인이 깨우쳐 주어서 다시 보니 아는 사람이라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isturbingly : 혼란스럽게, 곤혹스럽게오늘의 영단어 - on behalf of : --을 대신하여뜬 쇠도 달면 어렵다 , 온화하고 점잖은 사람도 한번 노하면 무섭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reeway : 고속도로오늘의 영단어 - financial burden : 재정부담